과거에 수백만 원에 판매되었던 보쌈 무김치 실전 레시피 소개
1. 무 손질 및 절이기
썰기: 무 1kg(약 절반 정도)을 0.5cm 두께로 원형으로 썬 뒤, 새끼손가락보다 조금 얇은 굵기로 채 썹니다. 너무 두꺼우면 식감과 모양이 좋지 않습니다.
절이기: 채 썬 무에 굵은 소금과 투명한 물엿을 넣고 잘 버무려 2시간 동안 절입니다. 중간에 한 번씩 뒤집어주면 수분이 빠져 무말랭이처럼 꼬들꼬들해집니다.
물기 제거: 절여진 무는 물에 씻지 않고 배 보자기에 넣거나 탈수기를 이용해 물기를 꽉 짜줍니다.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야 나중에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.
2. 양념장 만들기
재료: 새우젓, 까나리 액젓, 참치액, 설탕, 소고기 다시다, 미원, 물엿, 다진 마늘, 다진 생강, 갈아 만든 배를 섞어 설탕을 녹입니다 .
마무리: 중간 입자의 고춧가루를 넣고 섞어 되직한 농도의 양념장을 완성합니다.
3. 버무리기 및 보관
물기를 짠 무에 만들어둔 양념장 약 150g을 넣고 골고루 버무리면 완성됩니다.
완성된 무김치는 보쌈, 수육, 족발은 물론 일반 밑반찬으로도 훌륭합니다.
남은 양념장은 냉장고에서 약 2주간 보관 가능하며, 더 오래 보관하려면 냉동 보관 후 해동해서 사용하면 됩니다.
이 레시피를 활용하면 전문점 수준의 아삭하고 꼬들한 보쌈 무김치를 집에서도 만드실 수 있습니다.
출처; 전설의요리TV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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